혜륜 원장님~감사합니다!
김** · 만 40세 · 2026-04-02 등록
케이스 요약
| 나이 | 만 40세 | 시술 · 차수 | 시험관 1차 |
| 담당 원장 | 남궁혜륜 원장 |
타병원에서 초진을 보고 대기시간의 압박, 진료과정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짧은 의사소통 등에서 직장과 병행하는 치료과정을 선뜻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나이가 듦에 따라 결단이 필요했고, 휴직을 결심하던 중에 혜륜 선생님께 진료받아 임신하고 있던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아 한걸음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과정이 섬세하고, 배려깊게 느껴졌기에 병원이 가까운 거리가 아니었음에도 항상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의 진료를 통해, 여러 궁금증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제 고민에도 귀기울여주심에 따라, 어렵게만 느껴졌던 시험관에 바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커밍 유튜브를 챙겨보며 초반에 시험관 과정, 병원 내 전문적인 배양 시스템에 대해 이해를 좀 더 높일 수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그 결과 드문 경우라고 생각해왔던 1차 과정으로 임신하여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니프티 검사 걸과가 조금 늦을 수도 있다고 하셔서 오늘 진료가 마지막인지 모르고 출산병원으로 전원할 서류 챙기러 왔던터라, 마지막 진료에는 남편이랑 같이 인사드려고 했는데, 저만 혼자 와서 아쉽기도 했고, 여러 순간순간의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음에도 머리가 굳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마음을 전달할 창구가 있다는 것이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혜륜 선생님, 여러 고민과 결정의 순간에서 항상 최선의 길로 이끌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더불어 살뜰히 챙겨주신 의료진 분들을 비롯한 모든 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번창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