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의 눈물과 함께한 비커밍 졸업, 주세경·소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험관 1차주세경 원장

아쉬움의 눈물과 함께한 비커밍 졸업, 주세경·소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홍** · 만 38세 · 2026-02-03 등록

케이스 요약

나이만 38세시술 · 차수시험관 1차
담당 원장주세경 원장

11주에 드디어 졸업합니다! 시험관 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칠 때가 많았는데, 마음 다잡게 도와주신 주세경 선생님, 소희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응원 덕분에 감사하게도 시험관 1차에 바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세경선생님이랑 소희 선생님께서 제가 불안해하거나 힘들어할 때마다 정말 많이 다독여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저에게 엄청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따듯함, 정말 잊지 못할 거예요ㅠ!! 저는 집순이에다가 은평구가 아직은 낯설고 아는 지인이 없어서 가끔 외롭기도 했는데, 비커밍 병원에 갈 때마다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병원 가는 게 항상 즐거웠습니다! 주사실 쌤과 채혈실 쌤, 원무과 직원분들까지 모두 친절하게 대해 주신 덕분에 매번 기분 좋게 병원을 나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졸업하는 날에 아쉬움의 눈물이 났나봐요ㅎㅎ 그동안 베풀어주신 친절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비커밍 모든 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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